DB손해보험, 소비자보호 1위 비결이 있을까?

보험뉴스

 

DB손해보험의 소비자 보호 성적이 손해보험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를 앞세워서 업계를 전방위 압박 속에서 받은 성적이여서 더욱 의미가 큰다고 할 수 있는데요.

 

4일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를 보면, DB손보는 올해 상반기 11개 손해보험사 중 최우수 소비자보호 회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금강원은 금융사의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해마다 금융사들의 소비자보호 실태를 평가해서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평가는 계량5개, 비계량5개 부문으로
총 10개 부문에 걸쳐서 평가한 후에 4등급으로 점수가 매겨지게 됩니다.

 

DB손해보험의 경우 민원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최초로 소비자 불만 정보를 빅데이터화 하였습니다. 민원을 예측하여 시스템으로 구축한 것이며 추가로 조기경보제를 통해 민원이 발생하는 유형이나 건수 등 심각성을 함께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달마다 CCO가 주관해서 소비자정책위원회와 함께 소비자보호 정책을 선정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제도를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수 등급을 신설해서 평가의 변별력을 높이고 장애인과 고령자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노력 정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DB손보는 8개 부문에서 양호 2개, 2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11개 손보사 중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DB손해보험이 소비자보호 1위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은 금융취약계층을 생각하는 마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