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 과다로 실손보험의 부담감 - 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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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못을 잘못 삐끗하여 36일을 입원하고 진료비가 1053만원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 등으로 보험사가 손해가 막중해지면서 보험료에 대한 인상이 상승되 가입자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에서 실손보험에 대한 개편을 진행하는 원인에는 과잉진료에 대한 보험사 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작년 말에 실손보험을 가입한 건수는 3266만건이었는데 기준 손해율이 123%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실손보험사의 적자구조가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보험료를 100원 받아도 123원의 지출을 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비보험과 건강보험의 진료과목에 대한 보험금 청구 비중에 대해서는 정형외과의 경우 실비보험이 2004년 28.5에 해당하는 것이 2015년에는 7.6으로 줄어들었으나 도수치료의 경우는 8490원이에서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로써 도수치료에 대한 실손보험의 부담으로 업계는 비급여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