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보험사, 보험료 인하 놓고 줄다리기 - 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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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실손보험료 인하를 유도하고 있지만, 보험업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기존 손해율이 높아서 보험료를 인하할 여력이 없다는 이유인데요. 
정부는 기존 비급여항목 3800여 개를 단계적으로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을 받도록 범위를 확대하는 문재인 케어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의무보험도 아닌데 국민의 60%가 넘게 가입하고 있는 실손보험은 정부가 비급여 항목 의료비 보장을 확대하면 보험사 비용이 줄어드니 보험료 인하가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문재인 케어의 세부 사항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당장은 손해율이 높다는 입장입니다.